<시정정보> 해양쓰레기 수매
- 내용
- 해양수산부는 조업 중 인양된 폐어망 폐비닐 등 바다쓰레기 수매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관광 낚시 등으로 발생하는 해양폐기물은 년간 15만2천곮. 해양폐기물은 해양생물이 폐어구·폐어망에 걸려 죽거나 어류의 서식 산란장 파괴로 수산자원의 감소와 선박의 고장 등 안전운항에 위협이 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4월부터 부산 남항 남부민 방파제 바지선에 수매사업 현장사무소를 설치하고 조업중 올라오는 쓰레기를 가져올 경우 40ℓ용 마대는 4천원, 200ℓ용 마대는 2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문의:수산진흥과(888-331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8-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077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