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 직장인 사오정 오륙도 싫어, 60세까지 일해야
- 내용
- 요즘 직장에서는 `사오정'(45세가 정년이란 뜻) `오륙도'(56세까지 회사에 있으면 도둑)란 말이 유행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60세 정도까지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노후대책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대가 59세, 30대는 60세, 40대는 62.8세, 50대는 64.2세까지 일하고 싶어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7-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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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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