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서 순회 인권상담
- 내용
- "억울하고 답답한 사정이 있는 사람은 시청으로 오세요". 국가인권위원회는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선다'는 기치 아래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 오는 13, 14일 시청에서 순회 인권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순회인권상담센터는 청사 2층 전시실 앞에 설치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인권위 직원과 변호사가 참석하여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 법률상담 등을 해 준다. 인권위는 비밀보장을 위해 상담부스 4개, 전화 2대, 파티션 등을 설치했다. ※문의:총무과(888-256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5-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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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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