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집 고쳐줍니다
- 내용
- 동구보건소가 중증장애인의 가옥구조를 개선해 주는 `사랑의 집수리'운동을 올해도 펼친다. 사랑의 집수리운동은 동구 지역 저소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방문턱 없애기 △부엌 싱크대 높이 조절하기 △뇌졸중 환자 위한 운동용 손잡이 설치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돕는 일이다. 지난해 300만원을 들여 12가구에 사랑을 나눠 준 보건소측은 오는 9월까지 방문간호사를 통해 신청한 장애인 중 15가구를 선정한다. 공사는 동구 자활훈련기관인 사회복지관 자활공동체의 집수리팀이 맡게 된다. ※문의:동구보건소(440-479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4-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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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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