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보상제 큰 호응
- 내용
- 공영주차장 영수증 보상제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영수증보상제'를 이용하면 공영주차장 영수증 5매를 모으면 공영주차장을 30분간 무료주차 할 수 있다. 또 영수증 총액이 1만원 이상이면 1시간 주차를 할 수 있다. 지난해 영수증보상제에 참여한 차량은 3만3천649대로 전년의 1만9천424대보다 5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영수증 경품제'를 도입한데 이어 올해는 경품액수를 1천만원까지 늘리고 노외주차장까지도 경품 대상에 포함했다. ※문의:시설관리공단(851-752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4-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060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