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토리텔링축제, 12∼13일 국제신문 강당
음악다방·그림자연극·사투리대회 열어
- 내용
그때 그 시절 음악과 이야기가 흐르는 부산다방의 낭만에 빠져보자. 오는 12·13일 연제구 국제신문 건물 4층 강당에서 제2회 부산스토리텔링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DJ가 진행하는 음악다방, 사투리대회, 그림자연극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12일 오후 1시30분∼5시30분 스토리텔링을 기업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이어 13일 오후 4시에는 '억쑤로 재밌는 부산사투리대회'를 열어 사투리 최강자를 가린다. 저녁 7시부터는 마술과 샌드아트 공연과 그림자연극, DJ 음악다방, 뮤지컬 공연을 연다. 특히 음악다방은 가수 추가열 씨가 손님으로 나와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들려준다. 축제가 열리는 동안 시민 누구나 중강당과 로비의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체험존<사진>과 마켓에 참여할 수 있다.(505-2030)
- 작성자
- 문지영
- 작성일자
- 2014-11-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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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5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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