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 피해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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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휘발유’ 피해 조심
부산광역시는 고유가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가짜 휘발유’유통에 대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가짜 휘발유 제품은‘세녹스’, ‘LP-Power’등의 첨가제 제품과 페인트희석제 ‘신나’, 정품 휘발유 또는 경유에 가격 싼 용제, 등유를 섞어 만든 제품 등 3가지.
부산시는 이들 가짜 휘발유를 사용할 경우 자동차는 출력저하, 연비감소, 연료계통 부품부식 및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각종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폭발 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
가짜 휘발유를 판매하고 불법 유통 시킨 제조업자를 신고할 경우 최고 300만원, 판매 주유소는 50만원, 판매업자에 대해서는 2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0-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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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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