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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239호 시민생활

‘가짜 휘발유’ 피해 조심

내용
제목 없음

 

‘가짜 휘발유’ 피해 조심

 

 

부산광역시는 고유가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가짜 휘발유’유통에 대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가짜 휘발유 제품은‘세녹스’, ‘LP-Power’등의 첨가제 제품과 페인트희석제 ‘신나’, 정품 휘발유 또는 경유에 가격 싼 용제, 등유를 섞어 만든 제품 등 3가지.

부산시는 이들 가짜 휘발유를 사용할 경우 자동차는 출력저하, 연비감소, 연료계통 부품부식 및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각종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폭발 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

가짜 휘발유를 판매하고 불법 유통 시킨 제조업자를 신고할 경우 최고 300만원, 판매 주유소는 50만원, 판매업자에 대해서는 2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10-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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