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약수터 60곳 “못 먹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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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시내 약수터 60곳 “못 먹는 물”
부산지역 약수터, 우물, 샘터 10개 중 3곳은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는 올 2분기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검사에서 191곳 중 31.4%인 60곳<표 참조>에서 기준치를 넘는 일반 세균과 대장균 등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8-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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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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