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포도축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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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포도·난계국악 축제 한국철도공사 부산지사는 여름의 끝자락 충북 영동으로 떠나는 ‘포도축제&난계국악축제 기차여행’상품을 내놨다.
오는 25~27일 매일 출발하는 기차여행은 오전 8시3분 부산역을 출발해 오전 10시53분 영동역에 도착, 영동포도축제장과 국악체험을 한 뒤 당일 오후 5시54분 돌아오는 일정이다.
영동포도축제장에서는 포도 무료시식, 포도 따기 체험, 와인 무료시음, 포도주 만들기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어 난계축악축제에서는 신명나는 우리 음악을 체험할 수 있으며 무주 적상산과 안국사, 산정호수도 둘러 본다.
또 기차 안에서는 경기민요 배우기, 포도 모양의 아트 풍선 만들기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요금은 어른 주중 4만7천200원(주말 4만9천400원), 어린이는 3만9천600원.(440-2519)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8-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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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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