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홍보교육관'`숲체험학습센터'로
- 내용
-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던 `환경홍보교육관'이 `숲체험학습센터'로 바뀐다. 부산광역시가 종합적인 환경홍보교육을 해오던 환경교육관을 성지곡수원지와 백양산을 끼고 있는 주변 특성에 맞춰 특화하기로 한 것. 시는 주5일 수업제로 이용학생 가족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숲체험 프로그램을 보강해 이달부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로써 부산시의 환경홍보는 △자연생태 분야=숲체험센터와 낙동강하구의 을숙도생태공원, 대연수목원, 석대양묘장 △물 분야=명장 화명 등 정수사업소 및 하수처리장 △폐기물 분야=생곡매립장과 해운대 소각장 등지로 세분화해 실시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4-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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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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