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 존 운영 - 맘껏 놀고… 신나게 즐기고…
부산 YMCA 등 9곳서 무료 실시
- 내용
- `암벽등반 등 다이내믹한 활동을 좋아하는 청소년은 유스호스텔 아르피나(해운대구 우동)로, 문학 등 문화강좌를 듣고 싶으면 부산 YMCA(동구 초량동)로….' 청소년들이 맘껏 뛰놀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활짝 열렸다. 부산광역시는 연말까지 청소년들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공간 `청소년 문화 존'(ZONE:체험지구)을 무료 운영한다. `청소년 문화 존'은 5개의 문화체험영역으로 △스포츠 음악 문화 등 복합문화 △역사체험·낙동강 탐사 등 민족정신 기르기 △별 축제 등 지구촌과학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등 영화영상미디어 △수상 수중 레포츠를 포함한 해양문화체험 등이다. 부산 흥사단, 부산 YMCA, 청우청소년육성재단 등 9개 청소년단체가 1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표 참조〉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을 기다린다. 이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학습 위주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아르피나는 유스호스텔 안에 있는 골프장과 암벽등반시설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개방한다. 또 역사체험 `미로찾기' 게임시설을 부산정보대학 대강당에 갖추고 있다. 청소년 문화 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학교 단체 등은 주관단체에 문의하면 일정을 알 수 있다. ※문의:체육청소년과(888-297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3-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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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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