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날씨 / 봄나들이 떠나자
- 내용
- 완연한 봄인가.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매화도 하얀 꽃망울을 터트리고 나풀거리는 스커트와 화사한 외투가 낯설지 않다. 이번 주말 겨우내 꼭 조여 놓았던 웃옷을 벗어 던지고 상큼한 봄기운을 맡으러 산과 들로 떠나보자.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3-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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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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