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 추위 한차례 더
- 내용
- 부산 사투리로 ‘본 지다가 얼어죽는다’는 말이 딱 맞을 듯. 멋내다가 낭패본다는 말이다. 기상청은 다음달 상순까지 2∼3차례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찾아오겠다고 전망. 일치감치 얇은 옷을 입고 추위 앞에 떠는 일이 없도록 준비하심이. ※자료제공 : 부산지방기상청 http://busan.kma.go.kr/600-0114 ( 매주 목·금요일 날씨 예보를 수정·발표합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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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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