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보> 김하경 제3회 가야금 독주회
- 내용
- 가야금과 서양악기의 장점을 고루 살린 북한의 대표적인 개량악기인 옥류금 연주자 김하경독주회<사진>가 다음달 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차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하경은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8호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전수조교로 이번 무대에서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를 비롯해 첼로, 피아노, 드럼이 어우러진 가야금과 앙상블을 위한 하얀동화 등을 선사한다. 김하경은 부산대 국악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영환, 강문득, 백혜숙 등을 사사했다. ※문의:강태홍류가야금산조(011-84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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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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