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정보> 카드전용 공영주차장 추가 개장
- 내용
- 주차요금을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지불하는‘카드전용 공영주차장’4곳이 추가로 문을 열었다. 부산광역시는 지하철 1호선의 부산대역 북쪽· 명륜역· 장전역· 구서역 주차장 등 4곳의 카드전용 주차장을 추가 개장했다. 카드전용 주차장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입구와 출구에 설치된 인식기에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디지털 부산카드, 하나로 교통카드)를 갖다대면 자동으로 요금이 지불된다. 특히 들어갈 때 접촉한 카드로만 요금지불과 출차가 가능해 주차권 분실에 따른 차량도난의 위험이 전혀 없다. 시는 지난해 8월 부산대역 남쪽 주차장에 이 시스템을 처음 설치했으며 4월에는 동래·노포·사상역 주차장 등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까지 시내 21개 모든 역세권 주차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교통관리과(888-343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12-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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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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