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선물 시민학교 개설
선물거래소 17일 개강…`선물 궁금증' 해소
- 내용
- 주가지수선물 부산유치 당위성 등 홍보 주가지수선물(先物)을 부산선물거래소로 이관해야 하는 배경과 쟁점이 무엇인지, 선물이란 무엇이며 선물거래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시민들과 함께 궁금증을 풀어보는 무료 `선물시민학교'가 17일 부산상공회의소 중강당에서 문을 연다. 부산선물거래소가 주관하는 `선물시민학교'는 기업인 대학생 시민단체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매일 오후 2시∼4시까지 계속된다. 선물거래소측은 시민들의 반응에 따라 기간을 조정할 방침이다. 선물중개사 자격증 취득방법과 전망등을 알아보고, 선물거래 실무와 선물현장을 견학한다. 강사는 주가지수선물 부산유치추진범시민대책위의 조성열·박인호 교수 등과 부산선물거래소 상품개발팀 직원들. 선물거래소측은 수강자가 선물협회가 개설하는 선물중개사 자격시험 연수과정에 등록할 경우 수강료를 대폭 할인해 줄 계획이다. ※문의:선물거래소(630-119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4-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059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