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시만들기 시동
국제행사 대비 도시미관 정비
- 내용
- 부산시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등 연이어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대비하여 주요간선도로, 경기장, 관광지등 불량지역을 정비한다. 부산시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4단계 추진방침을 정하고 이를 위해 △오는 2월부터 4월말까지 대시민 홍보활동과 더불어 월드컵 대비 각종 불량건축물 정비 △5월8일부터 8월까지 아시안게임을 대비 경기장, 선수촌 주변, 주요간선도로변 현장 점검 △9월말까지 성화봉송로, 마라톤 코스, 건축공사현장, 공항, 역, 터미널 등 관광객 이동 지역 주변 정비 △10월부터 12월말까지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세계합창올림픽 등을 대비하여 체계적으로 점검 정비한다는 계획. 또한 11대 추진과제로 △경기장, 선수촌 주변 아파트, 빌딩, 주택의 건물채색과 유리창 정비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설치 및 가림막 설치 △담장 및 옹벽 도색, 벽화 그리기 등이다. 특히 시는 매월 1, 3주 수요일을 국제행사대비 중간점검일로 정하고 구^군별 특색있는 건축자랑거리 조성과, 담장허물기, 담장안하기, 건물옥상 녹화, 동네 나무심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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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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