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인·중장비운전분야 우선 실시
시, 15일까지 고용촉진훈련생 모집
- 내용
- 부산시는 15일까지 고용보험 미적용 실업자로서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고용촉진훈련 훈련생을 모집한다. 시는 올해 고용촉진훈련을 2월부터 정보통신직종인 웹디자인 인터넷, 기계장비직종인 자동차정비 중장비운전 항공기관정비 등 59개 훈련직종에 걸쳐 121개 훈련기관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또 귀금속가공 컴퓨터그래픽 그래픽디자인 실내디자인 간호조무사 용접 이·미용 제과·제빵 요리 등에 대한 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제조·건설분야 등 취업률이 높은 직종과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노동현실에 부응하는 정보통신분야와 기계장비분야 중심 직종을 우선 실시할 방침이다. 훈련대상은 고용보험법 적용을 받지 않는 15~65세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자활훈련대상자를 제외한 수급권자 등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희망자는 15일까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훈련기간 중 교통비 3만원을 지급하며,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가족수당 10만원, 6세 미만 자녀가 있는 실직여성 훈련생에는 보육수당 5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 기계 금속 건설 공예분야 등 우선 선정직종 훈련생에게는 직종수당 10만원이 지급된다. ※문의:시 노동정책과(888-2384), 구·군 사회복지과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1-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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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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