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전국 최고 상의로 ‘우뚝’
지역사회 발전·공헌 ‘으뜸’… 회계 투명성·조직혁신 높은 평가
- 내용
- 부산상공회의소가 전국 상공회의소 평가에서 최우수 상공회의소에 이름을 올렸다(사진은 부산상의가 지역 경제인을 위한 마련한 ‘제1기 글로벌 경제인 양성 과정’ 첫 강의 모습).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가 전국 최우수 상공회의소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상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71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상공회의소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해마다 △회원서비스 강화 △회원관리실태 △관리·운영 혁신 등 3가지 주요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지역 상공회의소의 운영실태 및 사업추진실적에 대한 점검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상의는 이번 평가에서 회원 서비스 개선 및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자결제시스템 및 자금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성과평가시스템의 성공적 운영으로 회계 투명성과 조직혁신 기반을 구축한 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사회공헌위원회 설치·운영, CEO 경제교수단 운영 등을 통해 기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상공계 역할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다른 지역 상공회의소에 모범이 되는 다양한 신규사업개발 노력에 대해서도 인정받았다.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은 “부산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온 부산상의의 꾸준한 노력이 정당한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최우수 기관 수상을 계기로 각종 지역 현안사업 개발과 이에 대한 적극적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성장 기반 조성에 더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작성자
- 조민제
- 작성일자
- 2011-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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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6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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