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물살 타는 동북아 해양수도의 꿈”
유력 경제전문지 ‘부산시대 열린다’ 특집호 발행
- 내용
"2020년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 차량 수백 대가 거가대교를 거쳐 부산으로 줄지어 들어오고 있다. 의료관광 메카로 부상한 부산을 찾아 병원에서 진료도 받고 쇼핑과 관광을 하기 위해 하루에 수천 명이 부산으로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가덕도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동남권 신공항은 아시아 사람들은 물론 외국인들로 넘쳐난다. 동북아 의료관광 중심인 부산에서 진료를 받기 위한 사람들이다-."
국내 유력 경제지의 지난 8일자 `부산시대 열린다' 특집호 1면 머리기사<사진>이다. 신문(대판 7개 면)은 부산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동북아 해양수도로 나아가기 위해 부산광역시가 추진하는 문현금융단지조성,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북항 재개발 등 부산발전 비전을 상세히 소개했다.
2020년의 부산은 금융·물류·의료관광의 메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남구 문현동 문현혁신지구에는 외국인 수백 명이 동북아 금융허브로 떠오른 부산을 배우기 위해 분주하게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동북아 해양수도를 도시비전으로 정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부산은 세계 5위 부산항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 견해"라며 "부산이 꿈과 희망을 갖고 노력하면 머지않아 뉴욕, 파리, 런던 못지않은 `글로벌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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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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