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규모 동남권 투자펀드 결성
조선·해양 등 관련 중소기업 집중 지원 … 150억원 펀드 추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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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100억원 규모 동남권 투자펀드 결성
조선·해양 등 관련 중소기업 집중 지원 … 150억원 펀드 추가 조성
부산과
울산,경남 등 동남권 전략산업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100억원
규모의 펀드가 생긴다.그동안 부산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펀드는 있었지만
지원범위를 동남권으로 확대한 펀드는 이번이 처음.부산광역시와 한국벤처투자,부산그린창업투자,그린손해보험은 지난 6일 부산시청에서 `부·울·경 전략산업 투자조합'을 결성〈사진〉했다.펀드의 규모는 총 100억원으로 한국벤처투자가 50억원,부산그린창업투자가 20억원,부산시를 대신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15억원,그린손해보험이 15억원을 각각 출연했다.펀드의 운영은 부산그린창업투자가 맡아 동남권 기계소재,그린에너지,환경분야 유망 중소기업·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주요 투자 분야로는 조선·해양 등 기계소재,태양·풍력·에너지,물·폐자원 재생 등 환경분야.부산시는 이와 별도로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기술경쟁력은 있으나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흑자도산 우려가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 100억∼150억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결성할 계획이다.※ 문의:신성장산업과(888-311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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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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