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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65호 경제

지역 신발업체 지원 주력

해외 마케팅 비용 지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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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신

 

지역 신발업체 지원 주력

해외 마케팅 비용 지원

 

부산광역시는 지역 신발관련 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마케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부산시는 올해 지역 신발 관련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국의 `하계 신발전'과 독일의 `추계 신발전' 등 2개 전시회에 각 10개 업체씩을 참가시키기로 했다.선택과 집중을 통해 파급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시는 전시회 등 해외 마케팅 참가 업체에게는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용 전액을 지원할 방침.미국 신발전은 원단과 가죽,인조피혁,부품 등 신발 원부자재 분야 전문전시회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독일 뒤셀도르프 신발박람회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운동화,신사화,특수화 등 신발 완제품과 신발 원부자재를 전시한다.※ 문의:부산경제진흥원(979-1725)

 

대중 시설 안전관리 점검

 

부산광역시는 봄철 이용객이 많은 공연장·판매시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이들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점검대상은 판매·숙박시설 434곳,공연·집회 시설 59곳,의료·종교·위락시설 453곳 등 모두 1천14곳.시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건축·토목·가스·소방 등 분야별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시는 이번 안전관리 점검 결과 단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고치도록 유도하고 취약시설은 불안요인이 없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 문의:건설안전과(888-4164)

 

크루즈선 부산항 입항

 

영국 국적의 대형 크루즈선 다운 프린세스호가 지난달 28일 부산항에 입항했다.이 배는 7만7천441 t ,길이가 261m인 대형 크루즈선.선원 800여명과 승객 2천여명을 태우고 부산항에 처음 입항했다.승객들은 이날 오후 버스로 경주와 통도사,부산시내 관광을 마친 후 일본 나가사키로 떠났다.다운 프린세스호는 지난 3월7일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항을 출항,홍콩과 중국 상하이항을 거쳐 다음달 16일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으로 돌아갈 예정.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9-04-0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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