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지점 4곳으로 확대
권역별 설치해 소상공인·자영업자 빠르고 쉽게 지원
- 내용
-
제목 없음 부산신용보증재단 지점 4곳으로 확대
권역별 설치해 소상공인·자영업자 빠르고 쉽게 지원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보증을 쉽고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올해 안에 3곳의 지점을
더 설치키로 했다.부산광역시와 보증재단은 강서구 녹산국가산업단지 내에 1곳뿐인
부산신용보증재단의 지점을 하반기까지 4곳으로 늘릴 방침이다.부산시 등은 우선
오는 15일 사상구 괘법동에 북부산지점을 먼저 개점한다.북부산지점은 북·사상구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업무를 맡는다.이어 6월에는 해운대·수영·남구·기장군을
담당하는 동부산지점을 수영교차로 부근에 설치하기로 했다.하반기에는 서·영도·중구를
담당할 중부산지점을 광복동에 추가로 개설,연산동 본점을 비롯해 모두 5곳에서
보증업무를 처리할 계획이다.※ 문의:기업유치과(888-3105)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안에 3곳의 지점을 더 설치한다(사진은 상담장 모습).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