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주도 산업단지 개발 잇따라
산단 절차 간소화 이후 5곳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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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민간주도 산업단지 개발 잇따라
산단 절차 간소화 이후 5곳 신청
최근 부산에 민간주도의 산업단지 개발이 잇따르고 있다.부산광역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산단 인·허가 절차간소화 특례법' 시행 이후 최근까지 산업단지 조성을 신청한 민간법인은 (주)거화특수강,(주)보고지사테크, (주)산양 (주)신농에스엔스틸 등 모두 5곳.거화특수강은 강서구 지사동 5만1천374㎡ 규모의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이곳에 철강 파이프 관련 업종을 유치키로 하고 올해부터 2010년까지 96억원을 투자할 계획.보고지사테크와 산양은 강서구 지사동과 사하구 다대동에 각각 10만2천150㎡와 5만3천200㎡ 규모의 민간산단 승인을 신청했다.보고지사테크는 올해부터 2011년까지 266억원을 들여 전자·전기6선박부품 등 제조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산양은 산업기계·장비제조업 유치를 목표로 2012년까지 261억원을 들여 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다.신농에스엔스틸은 2012년까지 2천806억원을 들여 기장군 장안읍 반룡리에 106만4천300㎡의 금속제품 제조 산단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부산상공회의소가 주도하는 부산상공산업단지개발(주)도 장안읍에 명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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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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