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신정택 회장 재선임
상근부회장에 이경훈 전 정무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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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상의 신정택 회장 재선임
상근부회장에 이경훈 전 정무부시장

제20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신정택 현 회장<왼쪽>이 재선임됐다.이경훈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은 부산상의 상근부회<오른쪽>에 취임했다.신 회장은 지난 16일
부산상의에서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 단독 출마,투표절차 없이 의원 115명(특별의원
포함) 만장일치로 회장에 뽑혀 지난 19일 취임식을 가졌다.신 회장은 "3년의
임기동안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대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남부권 신공항 건설·강서물류단지
조성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다짐했다.부산상의 상근부회장에는 이경훈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이 지난 17일 취임했다.이 부회장은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 부산시 기획관과 경제진흥국장,APEC준비단장,정무부시장을 지냈다.이 부회장은 "시집 온 새 신부의 마음가짐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부산상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부산상의는 부회장 18명,감사 3명, 상임위원 30명 등 임원선출도 마쳤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2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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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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