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일자리 만들기 잰걸음
국비 8억4천만원 확보 … 5개 시·도 중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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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시, 일자리 만들기 잰걸음
국비 8억4천만원 확보 … 5개 시·도 중 최다
부산광역시가 노동부로부터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 사업비 8억4천600만원을 지원 받는다. 부산시가 사상구 등과 함께 이 사업에 응모, 서울·대구·전남·대전 등 5개 시·도 중 가장 많은 8억4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것이다.
부산시는 이 예산에 시비를 보태 모두 12억7천만원을 사상구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 고용지원, 통합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을 시행할 예정. 또 부산지방노동청과 함께 사상구에 고용촉진지구 원스톱지원센터를 설립해 찾아가는 고용지원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인적자원개발원과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포럼이 공동주관하며 부산시와 사상구, 부산노동청, 부산·울산중소기업청, 지역 대학, 사상구내 복지관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고용촉진지구 사업단'을 구성해 앞으로 3년 동안 사상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문의:노사정책과(888-487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3-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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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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