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온 힘'
올 첫 우수·예우기업인 15명 선정 …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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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온 힘'
올 첫 우수·예우기업인 15명 선정 … 다양한 혜택 제공

부산광역시는 올해도 우수·예우기업인을 뽑아 지원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9일 시청에서 기업애로해소 대책위원회를 열고 15명의 기업인을 우수·예우기업으로 뽑았다.
사진설명: 부산시는 올해도 우수·예우기업인을 뽑아 지원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사진은 올 첫 기업애로해소 대책위원회 모습).
우수기업인으로 뽑힌 기업인은 지난해 `부산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받은 아남종합건설(주) 박사현 대표, (주)공간조경 정석봉 대표,소원건설(주) 최기항 대표, 원봉석재 안성관 대표 등 13명.이들 기업인들은 지역 주택산업의 선두주자로 품질향상과 주거환경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우기업인으로는 한일스틸(주) 오경태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 동아정밀공업사 윤병화 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2명. 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부산시가 이처럼 우수 및 예우기업인을 뽑아 지원하는 것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드높이며,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우수·예우기업인으로 뽑히면 중소기업 자금 지원 때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부산은행과 농협중앙회는 대출이자 1%를 할인해 준다.
3년간 세무조사를 면제 받을 수 있으며, 공영주차장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 주관 문화행사 초대와 해외시장 개척단 참가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우수기업인 162명, 예우기업인 35명 등 총 197명을 선정했다. 부산시는 올해도 70여명의 우수·예우기업인을 선정,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기업지원팀(888-310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4-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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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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