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물류 선도기업 ‘한 자리에’
허남식 부산시장 1천개 기업육성 공약따라
- 내용
-
제목 없음 항만물류 선도기업 ‘한 자리에’
허남식 부산시장 1천개 기업육성 공약따라
사진설명: 부산지역 항만물류산업을 이끌 항만물류산업 선도기업 발전교류회가 지난 22일 부산호텔에서 열렸다.
부산지역 항만물류산업을 이끌 ‘항만물류산업 선도기업 발전교류회’가 지난 22일 중구 동광동 부산호텔에서 열렸다.선도기업 육성은 부산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부산시 10대 전략산업을 이끌 1천개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허남식 부산시장의 공약.
이날 뽑힌 항만물류 선도기업에는 해상운송업 21개사, 하역업 13개사, 복합운송업 8개사, 서비스업 19개사 등 총 61개사다.부산광역시는 이날 교류회에서 선도기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부산시는 선도기업에게 부산해운센터 입주, 유비쿼터스 항만시스템 구축 등 추진 중인 각종 항만물류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 방침. 교류회는 앞으로 분기별 회의를 개최해 기업애로 사항을 부산시 등에 건의키로 했다.
또 업종별 소분과 형태의 교류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부산시는 부산항만공사 등 해양물류 관련 기관과 함께 교류회의 건의사항을 해결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과 함께 선도기업의 회사 간판, 차량, 장비, 명함 등에 들어갈 인증마크를 디자인해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해양항만과(888-401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2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58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