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실업자 직업훈련 1만여명 실시
부산노동청, 훈련비 전액 무료 … 지역 밀착형 훈련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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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올 실업자 직업훈련 1만여명 실시
부산노동청, 훈련비 전액 무료 … 지역 밀착형 훈련 중심
부산지방노동청(청장 조주현) 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는 올해 부산지역 실직자, 대졸 미취업자, 고졸청소년, 취약계층 등 1만 여 명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대상 및 인원수는 전직 실업자 6천300명, 대졸 미취업자 1천500명,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청소년 등 2천252명, 영세자영업자 115명, 여성가장 207명, 북한이탈주민 67명 등 1만716명이다.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기간은 훈련과정에 따라 1~12개월이다. 부산노동청은 훈련참가자에게 매달 교통비 5만원과 식비 6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특히 선반·기계조립·용접 등 우선선정직종에 참가한 훈련생에게 매달 20만원의 수당을 추가로 지급한다.훈련희망자는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후 상담원에게 상담을 받아 본인에게 적합한 훈련과정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은 수시로 받는다.부산노동청은 올해부터 수요자 중심의 지역밀착형 실업자 훈련을 강화하고, 지역 인력수요에 부합하는 특화과정 및 신규과정을 발굴해 훈련과정을 추가할 계획이다. 조주현 부산노동청장은 “실직자가 본인의 취업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가 지원하는 실업훈련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취업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문의: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860-2120)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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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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