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염 간고등어’ 홈쇼핑 진출
부산시 지정 명품수산물 생산업체 통영산업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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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황토염 간고등어’ 홈쇼핑 진출
부산시 지정 명품수산물 생산업체 통영산업 첫 사례
부산광역시 지정 명품수산물인 (주)통영산업(대표 장창익)의 황토염 간고등어가 전국 이마트 전 지점 입점에 이어 TV 홈쇼핑에 진출했다.
사진설명:통영산업이 GS홈쇼핑과 전국 이마트 전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황토염 간고등어.
부산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수산물은 간고등어, 어묵, 미역, 다시마 등 4개 품목이며 업체는 모두 21개사. 통영산업은 명품수산물 생산업체 중 처음으로 지난달 국내 최대 규모의 홈쇼핑 업체인 GS홈쇼핑에 진출한 것.
황토염 간고등어는 통영산업이 제주도와 흑산도 남쪽 연근해에서 직접 잡은 싱싱한 고등어에다 황토로 만든 토기에 소금을 넣어 구운 황토염으로 간을 하고 강원도산 참숯으로 숙성 처리하는 웰빙가공기법으로 만들어 짜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특히 머리, 뼈, 내장, 지느러미 등을 제거한 후 고등어살만으로 포장해 씻지 않고 바로 요리할 수 있어 신세대 주부들에게도 인기.향토염 간고등어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통영산업 측은 올해 홈쇼핑을 통해서만 50억~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 대표는 “특허기술로 만든 황토염은 일반 천일염에 비해 10배가 넘는 비싼 소금”이라며 “황토염 간고등어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문의:통영산업(291-510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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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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