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물가 오름세 “꼼짝 마라”
요금 부당인상 억제 … 합동지도반 편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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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설 물가 오름세 “꼼짝 마라”
요금 부당인상 억제 … 합동지도반 편성·운영
부산광역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제수용품과 서비스 요금 등의 가격안정을 위해 물가안정종합대책을 마련, 강력 추진한다.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를 설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구·군에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 설 성수품과 서비스요금 오름세를 점검하고 있다. 또 각급 기관장 등 간부 공무원을 현장에 파견, 물가동향을 점검해 부당하게 요금을 인상한 업체를 단속하는 등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있다. 부산시는 농축산물 및 공산품, 가공식품, 개인서비스요금 등 27개 품목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시, 구·군, 국세청, 경찰 등 86개 반 316명이 참여하는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또 소비자 단체의 물가감시단 활동과 소비자고발센터 등을 통해 시민제보를 유도하고 물가 동향을 수시로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제수용품 무게 등을 달기 위해 사용하는 저울류 단속에도 나섰다. 시내 정육점과 양곡상, 청과상, 수산시장 등을 대상으로 계량기 영점조정 및 수평상태를 특별 점검하고 있다. ※문의:경제정책과(888-304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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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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