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재개발사업 명칭 시민 공모 대상작 ‘마린토피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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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북항재개발사업 명칭 시민 공모 대상작
‘마린토피아 2020’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해 말 실시한 부산항 북항재개발사업 명칭 공모에서 신명자(35·연제구 연산동) 씨의 ‘마린토피아 2020’이 대상을 차지했다.마린토피아는 바다와 이상향의 합성어로 오는 2020년 완공할 북항재개발사업이 부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이상적인 해양 도시로 건설되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이세도(경북 구미) 씨의 ‘부산 누리마루 2020’, 길세정(경기도 수원) 씨의 ‘드림포트 부산 2020’이 금상을 받았다. 임대열(인천시 부평구) 씨의 ‘포트피아 부산’ 등이 은상을 받았다.BPA는 앞으로 북항재개발 사업 명칭을 확정할 때 당선작 등 을 참고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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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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