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금융 피해 막는다”
부산시·경찰청 등 설 전후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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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찰청 등 설 전후 합동단속
부산광역시와 부산지방검찰청, 부산경찰청 등 5개 기관은 지난 2일 시청에서 ‘대부업 유관기관 협의회(의장 이권상 행정부시장)’를 구성하고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피해 방지책을 적극 시행키로 했다.이날 회의에서 설 명절을 전후해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서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부산지검은 적발된 불법 사금융업자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최고의 형량으로 기소키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이 달부터 시작한 ‘불법 사금융 특별단속반’ 운영 결과를 분석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연중 가동하기로 했다. 부산국세청은 무등록 대부업체와 고금리업자를 대상으로 특별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은 생활정보지 및 명함형 광고전단지를 모니터링해 무등록 업체를 색출, 수사기관에 통보하기로 했다.부산시는 등록한 대부업체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와 감독을 위해 유관기관과 수시로 협의할 계획이다.
※문의:경제정책과(888-312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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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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