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고령용품 홍보체험관 문 열어
노인 편의제품 300종 1천여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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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국내 첫 고령용품 홍보체험관 문 열어
노인 편의제품 300종 1천여점 전시
국내 첫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
부산광역시 등이 지원하는 부산테크노파크 고령화용품산업화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동구 범일동 눌원빌딩 1층에서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홍보체험관은 고령친화용품 등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공간과 지역 업체의 노인 관련 제품 전시 기회 제공이 목적. 홍보체험관의 노인 관련 제품 전시부스에는 의료기기와 건강식품 등 300종 1천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또 노인용 주택 체험 부스, 원격의료 체험실, 노인사무 체험실, 놀이치료 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 노인의 손과 같은 특수 장갑에서 녹내장과 백내장을 체험할 수 있는 안경까지 비치돼 있으며, 실제 휠체어를 타고 문턱을 넘거나 각종 장애물을 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산시는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고령친화산업육성 전초기지로 삼을 전략이다. 고령친화용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노인요양시설, 병원, 복지관 등과 연계를 통해 마케팅 지원과 스타상품 및 스타기업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문의: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635-2090)
국내 첫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사진은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 내부).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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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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