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부두 5번 선석 개장
- 내용
신선대부두 5번 선석 개장
동북아 물류 허브 구축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신선대부두 5번 선석〈사진〉이 완공돼 지난 3일 문을 열었다.
신선대부두 5번 선석은 안벽길이 300m로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또 16m의 수심을 확보해 8천t급 이상 초대형 선박이 접안해 하역작업을 할 수 있다.
(주)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 관계자는 "신선대부두 5번 선석 개장으로 연간 235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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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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