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외자유치 ‘한마음’
부산시·경제단체 대책회의 잇따라
- 내용
세계한상대회·외자유치 ‘한마음’
부산시·경제단체 대책회의 잇따라
부산광역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단체가 올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외자유치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벡스코서 열리는 제5차 세계한상대회 준비를 위해 8일 시청에서 재외동포재단과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발전연구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상대회의 경제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각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하는 한편 실무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시는 오는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에 투자한 외국인 기업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연다.
회의에는 부산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투자기업 CEO 및 임직원 100여명과 경제자유구역청, 부산항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올해 부산시의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정책과 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또 부산 신항 및 동부산관광단지 등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해 외자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 기업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해소방안을 찾을 방침.
한편 시는 올해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금융기관, 관광, 다국적 기업, 연구소 등의 분야로 유치분야를 넓혀 외자유치 목표를 3억 달러로 정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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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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