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밀착지원체계 구축
중기지원센터 위탁 운영
- 내용
소상공인 밀착지원체계 구축
중기지원센터 위탁 운영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개선 상담·컨설팅 등 종전 중소기업청이 맡았던 소상공인 지원업무가 올해부터 부산광역시로 이관됐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원업무의 효율화 및 전문화를 위해 경제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한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지역 실정에 맞는 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맡아온 중기지원센터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키로 했다.
현재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북부센터, 남부센터, 중부센터, 수영센터에 설치돼 소상공인 창업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 소상공인이란:종업원 수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유통업, 서비스업과 10인 미만의 제조업, 광업, 운송업을 말한다.
※문의:중기지원센터(600-170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00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