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출범 2주년 결산> 부산항 관리·운영 연착륙 성공
환적화물 유치 해외마케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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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출범 2주년 결산> 부산항 관리·운영 연착륙 성공
환적화물 유치 해외마케팅 성과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16일자로 출범 두 돌을 맞았다.
BPA는 2년 만에 부산항의 개발과 관리·운영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등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
BPA는 지난 2004년 출범한 후 신항 개발에 참여하고 북항 일반부두 재개발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또 오는 2010년까지 총 사업비 2천726억원을 들여 신항 북 컨테이너 부두 배후물류단지 36만4천여 평을 조성하고 있다. 이 부지 중 2만평은 지난해 말 신항 1-1단계 3선석 개장을 앞두고 물류업체 등에 분양했다.
BPA는 노후화된 일반부두를 국제 해상관광의 거점이자 시민 친수공간으로 개발키로 하고 지난해부터 사업성을 검토하고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BPA의 빼놓을 수 없는 성과는 환적화물 유치를 위해 펼쳤던 해외 포트 마케팅과 2년 연속 흑자 경영, APEC 기간 중 각료와 CEO들에게 부산항 홍보, 화물차 휴게소 건립 등도 성과로 꼽히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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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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