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약속, 컨벤션분야 장관상
국제회의 건배주 채택 ‘부산 브랜드’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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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약속, 컨벤션분야 장관상
국제회의 건배주 채택 ‘부산 브랜드’ 높여
부산 업체인 (주)천년약속(대표 김성열)이 민간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컨벤션분야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상은 관광·컨벤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서울 대구 대전 등은 컨벤션뷰로 직원과 공무원이 받았지만 부산시는 기업 우대차원에서 민간기업을 추천, 천년약속이 상을 받게 된 것.
천년약속은 2005 APEC 정상회의를 비롯해 세계한상대회 등 크고 작은 국제회의의 건배주로 채택돼 부산 브랜드를 높였다. 특히 국제행사에서 매번 외국의 유명 와인을 제치고 공식 건배주로 뽑히는 등 국제행사 유치에 보이지 않는 공헌을 했다는 평가다. 김성열 대표는 “앞으로 부산 컨벤션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문화부장관상을 받은(주)천년약속 김성열 대표.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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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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