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 200억원 특별 대출
부산은행-부산신용보증재단 저리 금융지원
- 내용
-
제목 없음 소기업·소상공인 200억원 특별 대출
부산은행-부산신용보증재단 저리 금융지원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과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성준)이 지난 3일 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 경기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등 소상공인과 소기업인을 돕기 위해서다.
사진설명: 부산은행과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별 저리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사진은 협약식 모습).
협약 내용은 두 기관이 부산지역 영세 소기업 및 소상공인 2천여 업체에 특별 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는 것이 뼈대.대출대상은 부산지역에서 6개월 이상 영업활동을 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대출금액은 업체당 1천만원까지.
대출금리는 연 5.50%(고정금리)이며, 신청 마감은 6월30일까지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요율은 0,8%이며, 보증인은 면제해 준다. 다만 특별 저리자금 200억원이 마감일 보다 앞당겨 소진될 경우에 대비해 대출 희망하는 업체는 미리미리 신청해야 한다.부산은행 이두호 여신기획팀장은 “이번 특별저리 대출은 지난해 부산은행이 중소기업 금융지원상 중 기관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출이 어려운 영세사업자 등을 지원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문의:부산은행(669-360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51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