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부산국제기계대전 ‘성공예감’
국내·외 메이저 업체 대거 참가 … 부대행사도 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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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올 부산국제기계대전 ‘성공예감’
국내·외 메이저 업체 대거 참가 … 부대행사도 알차
오는 5월 벡스코에서 열릴 제3회 부산국제기계대전에 국내·외 메이저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부산광역시는 전세계 기계기술 경연장이 될 ‘2007 부산국제기계대전’에 25개국 1천500여 개 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특히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메이저급 기업 15개사가 참가를 신청해 역대 대회 사상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
관람객은 해외 바이어 3천 여 명, 국내 바이어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 모두 12만 여 명.
이번 대회에 참가할 대기업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공작기계 제조분야에서 국내 최고 선도업체로 꼽히는 위아(주), 한화기계(주), 한국트럼프(주) 등.
해외 메이저 업체 중에서도 세계 레이저 가공기 분야의 ‘빅3’인 아마다코리아, 바이스트로닉코리아, 한국트럼프지엠비에이치 등이 모두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종합전시회 외에 △공장자동화기기전 △금형산업전 △용접공구산업전 △부품·소재산업전 등 6개 분야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동남권 기계관련 기업들의 수출 확대 및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 밖에 한국 중국 일본 등 5개국의 60여 팀이 참가, 첨단 로봇 기술을 겨루는 ‘제3회 아시아 로보원 대회’를 비롯해 수출·구매 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알차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경남과 더불어 국내 기계산업 생산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최대 산업단지”라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5억 달러 이상의 거래 창출효과와 800억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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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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