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시정결산> 지역경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온 힘
산업용지 225만평 조성·3억3천만 달러 외자 유치
- 내용
-
제목 없음 2006 시정결산> 지역경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온 힘
산업용지 225만평 조성·3억3천만 달러 외자 유치
사진설명: 부산시는 외자유치를 위해 수시로 외국인기업 대표, 경제자유구역청 등 외자 유치 기관과 기업 대표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은 부산 소재 외국기업 대표 초청 간담회 모습).
부산광역시는 올해 산업용지 확충, 전략산업 육성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시정을 펼쳤다.부산시는 올 한해 신호·센텀·과학·정관산단 등 4개 산업단지 225만평의 산업 용지를 조성했다.
오는 2010년 준공 예정인 화룡·기룡산단 등 7개 산업단지 221만평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10대 전략산업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계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의 기초 및 골조공사를 끝냈다.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를 완공해 조선기자재업계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수도권 콜센터 12개 업체 1천940석을 유치했다. 89건 3억3천300만 달러의 외자 유치를 성사시켰다. 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동청·중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일자리창출 추진본부’를 구성, 실업해소에 온 힘을 기울였다.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해 7천462명을 취업시켰고, 권역별 채용박람회를 열어 1천590명에게 새 일자리를 주선했다.
동남아 등 21개국에 해외인턴사원 545명을 파견했다.시는 올 한해동안 부전상가시장 등 20개 시장에 110억원을 지원해 오래된 건물을 고치는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했다.
부산진시장 등 30개 시장에 23억원을 지원해 시장상인 교육 등 경영현대화사업을 펼쳤다. 또 부산전자종합시장 등 4개 시장을 특화시장으로 지정하고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발행과 판매를 지원, 재래시장 경쟁력을 높였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49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