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시장 해안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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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자갈치시장 해안 ‘명소화’
부산광역시는 중구 남포동 자갈치시장 주변 해안도로를 자갈치시장과 연계한 해안관광지로 만들기로 했다.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구간은 남포동 건어물시장에서 충무동 방향으로 770m구간.시는 이 구간의 도로 폭을 20m 확장해 폭 10m 규모의 친수보행로를 만든다.
친수보행로 곳곳에 나무를 심고 시민들이 바다를 보면서 쉴 수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또 주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보행로에는 돌을 깔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시는 이 달 말까지 200m을 먼저 조성하고 나머지 구간은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문의:해양항만과(888-379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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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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