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업 수출탑 수상 역대 최대
역대 최대기업 111개사·기업인 52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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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기업 수출탑 수상 역대 최대
역대 최대기업 111개사·기업인 52명 수상
부산기업 111개사와 기업인 52명이 지난달 30일 ‘제43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탑과 산업 훈·포장을 받았다. 이는 역대 부산의 수출탑 수상과 유공자 표창 중 최고치다.무역협회 부산지부에 따르면 (주)오리엔탈정공과 대우버스(주)가 1억 불 수출탑을, (주)태웅과 (주)평산, (주)성우하이텍이 7천만 불 수출탑을, (주)동화엔틱 등이 5천만 불 수출탑을 받았다. 또 (주)성주 조성제 대표가 은탑산업훈장, (주)디섹 이인성 대표가 동탑산업훈장, 스타코(주) 이동형 대표가 철탑산업을 훈장을 받는 등 기업인 52명이 수출 유공자로 선정됐다.
부산지역 수출은 올 10월까지 65억5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4%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수출증가율이 14.3%였던 것과 비교하면 5.1% 포인트나 높은 수치다.업종별로는 조선 및 선박 기자재를 포함한 수송기계 분야가 16억2천800만 달러, 철강제품은 14억3천9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각각 73.1%, 22.1% 증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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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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