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수식품 단속 강화
- 내용
- 부산광역시는 추석 때 쓰는 제수용품, 선물 등 불량식품이 제조·유통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 주요 점검식품은 △무허가 제품 제조 △추석 제수용품의 유통·판매 △대형할인점 △재래시장과 도·소매시장 등 식품 제조·가공업소다. 또 △무허가 제품 판매 △진열 보존·보관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부패·변질식품 진열과 판매행위 등 식품 유통·판매업소 등도 단속한다. 이번 특별단속 기간 동안 16개 구·군은 자체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9-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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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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