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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213호 의정

부산시의회, 신성장산업 키우는 조례 속속 통과

제307회 임시회 폐회
부산시·교육청 업무보고
조례안 등 29개 안건 처리

내용

부산시의회가 신성장산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협치에 나선다. 지난 7월 열린 제307회 임시회에서 부산시가 제안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처리한 안건은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창업벤처분야 출자계획(안)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등이다.


특히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은 신산업 양자컴퓨팅 허브 조성과 관련해 부산시가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시의회의 동의를 받기 위한 안건이다. 동의안 통과로 새로운 컴퓨터 기술인 `양자컴퓨터' 산업 육성에 더욱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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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가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29개 안건을 처리했다(사진은 지난 7월 12일 열린 본회의 모습).


부산시의회는 지난 7월 12∼26일 제307회 임시회를 열었다. 임시회 기간 동안 부산시와 시교육청의 2022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민선 8기 부산시의 조직개편안을 심의·의결했다. 조례안 10건, 동의안 15건, 의견청취안 2건, 결의안 2건 등 모두 29개 안건도 처리했다.


7월 12일 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13∼24일 각 상임위원회 활동, 25일 2차 본회의, 26일 3차 본회의가 진행됐다. 2차 본회의에서는 9대 시의회 첫 시정질문을 열어 시정과 교육행정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일반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어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다음 회기인 제308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1일간 열릴 예정이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2-08-04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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