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자 집수리^공중화장실 개선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 전개
시, 6억여원 투입 2단계 공공근로 시행
- 내용
- 부산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속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생활보호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 홀로노인이 사는 주거시설과 사회복지시설, 재래시장의 공중화장실 등에 5억8700만원의 공공근로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개선을 하는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을 2단계공공근로사업에 포함시켜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9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포함시켜 시행하는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은 장애인을 비롯한 홀로노인, 소년소녀가장주택 등 영세서민주택과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997개소와, 재래시장의 공중화장실 74개소, 학교시설 등 5개소를 포함해 총 1076개소에 재료비 1억8500만원을 포함 총 5억8700만원을 들여 연말까지 시설개선을 해 나갈 계획이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부터 실시하는 영세서민 노후주거시설 등 개선사업에는 13개 구^군이 참여하여 1일 339명, 연인원 1만4406명이 투입되며 이번 2단계사업에서 제외된 사상구와 강서구^사하구는 신청자 접수와 현장확인을 거쳐 3단계공공근로사업에 포함해 시행할 예정이다.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 추진사례로는 △중구와 서구 동래구 기장군은 방도배 장판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 도우미사업을 실시하며 △남구와 금정구 영도구는 재래식 공중화장실 정비 및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화장실 내외벽 도색 및 화장실문 등을 정비키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1-05-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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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9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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