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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960호 의정

생보자 집수리^공중화장실 개선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 전개

시, 6억여원 투입 2단계 공공근로 시행

내용
부산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속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생활보호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모자가정, 홀로노인이 사는 주거시설과 사회복지시설, 재래시장의 공중화장실 등에 5억8700만원의 공공근로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개선을 하는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을 2단계공공근로사업에 포함시켜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9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포함시켜 시행하는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은 장애인을 비롯한 홀로노인, 소년소녀가장주택 등 영세서민주택과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997개소와, 재래시장의 공중화장실 74개소, 학교시설 등 5개소를 포함해 총 1076개소에 재료비 1억8500만원을 포함 총 5억8700만원을 들여 연말까지 시설개선을 해 나갈 계획이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부터 실시하는 영세서민 노후주거시설 등 개선사업에는 13개 구^군이 참여하여 1일 339명, 연인원 1만4406명이 투입되며 이번 2단계사업에서 제외된 사상구와 강서구^사하구는 신청자 접수와 현장확인을 거쳐 3단계공공근로사업에 포함해 시행할 예정이다. 사랑의 한가족 한마음사업 추진사례로는 △중구와 서구 동래구 기장군은 방도배 장판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 도우미사업을 실시하며 △남구와 금정구 영도구는 재래식 공중화장실 정비 및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화장실 내외벽 도색 및 화장실문 등을 정비키로 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1-05-1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9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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