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유발금 조정·요트장 재개발 심의
부산시의회 제189회 임시회 7일부터 9일간 … 결산검사위원 선임
- 내용
부산광역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제189회 임시회를 열고 부산시의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제안사업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건설교통위는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시설의 교통유발부담금을 올리고, 교통혼잡을 줄이는 시설은 낮추기 위한 `부산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한다. 행정문화교육위는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을 해양레포츠 중심지로 재개발하기 위해 민간기업이 제안안 사업을 검토하기 위한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제안사업 동의안'을 심의한다. 기획재경위는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부산시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한다. 해양도시위는 4건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대한 의견청취안을 심의한다. 부산시의회는 이와 함께 이번 임시회에서 부산시와 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결산을 위한 결산검사위원도 선임한다. 결산검사위원은 시의원과 회계사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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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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