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 내용
다대포까지 편리한 대중교통을
엄궁-하단 마을버스 연장 필요
기획재경위 신숙희(사하구4.사진) 의원은 "다대포가 올 여름 세계 최고의 해상분수대를 선보이는 등 부산의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고 있지만 해운대, 동래 사람들이 오기에는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거듭해 2시간 가까이 걸린다"며 "다대포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 신평역 또는 하단역에서 바로 강변로를 통해 다대포까지 올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96번 시내버스 노선도 3천462세대가 입주해 있는 새 아파트단지가지 연장해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야 한다"며 "엄궁-하단노선 마을버스도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노선 연장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르피나서 수익사업 상식 밖
청소년시설 운영기구 만들어라
행정문화교육위 전윤애(한나라당 비례대표.사진) 의원은 "부산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유스호스텔 아르피나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여행을 하면서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젊음의 숙소'인데도, 연회와 웨딩, 레스토랑, 스포츠센터, 사우나, 찜질방 등 목적과 전혀 다르게 상식 이하로 운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청소년 문화시설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부산도시공사는 운영주체로서 자격이 없다"며 "부산시가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청소년수련원, 영어마을 등의 청소년시설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구와 전문가를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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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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