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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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18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북구 지역에 소방서 개설을
신흥도심권 변모 수요 늘어
건설교통위
배문철(북구3) 의원은 "신흥 도심권으로 탈바꿈한 북구 지역에 소방서가 없어
시민의 재산과 인명이 화재로부터 위협받고 있다"며 "부산시는 체계적인
소방 수요를 파악, 북구 신흥개발지역에 하루빨리 소방서를 개설하라"고 촉구했다.배 의원은 "화명, 덕천, 만덕지역 등에는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고, 매년 화재 및 인명구조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부산시는 더 이상 시민안전을 무시한 채 요행행정을 펼 것이 아니라 진정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방행정을 펼치라"고 주문했다.
출산장려 가시적 성과 나게
1천억규모 장려기금 조성을
보사환경위
이영숙(한나라 비례대표) 의원은 "2006년 기준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고, 부산은 세계에서 꼴찌인 우리나라에서 조차도 꼴찌"라며 "이는
2007년 역시 마찬가지로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 부재에서 초래됐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부산시는 가시적 성과가 즉시 나타날 수 있는 보다 획기적인 출산장려정책을 펼쳐야 한다"며 "상징적이고 홍보효과가 큰 1천억원 규모의 출산장려기금을 조성할 것, 정부나 다른 시·도와 차별화되는 부산만의 획기적인 출산장려시책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12-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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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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